광역시 승격이후 지난 10년간 울산지역의
토지 총액이 64%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울산지역 토지 총액은 40조7천900억원으로
10년전의 24조원에 비해 64%가 상승했습니다.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땅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인천으로 166%에 달했으며,
인근 부산은 10년간 32%의 상승률로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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