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마지막 일요일인 오늘(10\/26)
울산지방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낮최고기온이
22도를 기록한 가운데 맑고
화창한 전형적인 가을날씨를 보였습니다.
나들이하기에 좋은 날씨를 보이자
신불산과 가지산 등 영남알프스와 문수산,
대운산 등 근교 산에는 단풍 산행객들로
붐볐습니다.
울산대공원과 선암 수변공원 등 도심
휴식처에도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8도에서 15도의 기온분포로 다소 쌀쌀하겠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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