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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울주군수 보궐선거와 함께
공석이 된 울산시의원 보궐선거도 치뤄집니다.
각 후보들은 선거 마지막 주말을 맞아
치열한 유세전을 벌였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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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보궐선거는 언양과 두동,두서 등 서부권 6개 읍면에서 치뤄집니다.
이번 선거는 김춘생 전 시의원이 울주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하면서 공석이 된
울주3 선거구의 보궐선로,
모두 3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기호1번 한나라당 허령후보는
노인정을 찾아 오랜 기간 행정의 경험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허령후보는 언양읍소도읍정비와
영남알프스 관광 활성화를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INT▶허령\/한나라당 후보
무소속 방승일 후보는 서울주발전을 위한
굵직한 현안 처리에 자신감을 보이며
이른 아침부터 학부모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방승일 후보는 언야읍성 조기복원과
울주의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방승일\/무소속 후보
무소속 이원옥 후보는 재래시장을 누비며
울주를 가장 잘 아는 자신이 진정 필요한
일꾼이라며 서민층 표심을 파고들었습니다.
이원옥 후보는 지역농축산물 상품화를 지원하고,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습니다.
◀INT▶이원옥\/무소속 후보
s\/u)시의원은 울주군수 못지않게 지역 현안을
최전방에서 처리할수 있습니다.
울주군수 보궐선거에 밀려 주목을 끌지 못하는
시의원선거에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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