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수 보궐선거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후보 진영은 이번 선거전 마지막
주말을 맞아 총력 유세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정당 후보들은 당직자들이 총동원돼
각 지역별로 나눠져 유세전을 벌이고 있으며,
무소속 후보들도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5일장을 중심으로 발품을 팔며 얼굴알리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각 후보 진영은 내일(10\/26) 아침
8시20분부터 열리는 울산MBC 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이번 선거전 마지막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유세전을 일찍 끝내고 토론회
준비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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