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대 남녀 3명이 차 안에
연탄불을 피워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냉천 공단 노상에서
울산시 중구 교동 26살 이모씨 등 여성 2명과
서울시 노원구 30살 진모씨가
승합차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랜트한 승합차에서
연탄 10장과 착화탄 4장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인터넷 자살 사이트에서 만난 이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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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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