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사천항공우주엑스포의 꽃인
에어쇼가 오늘 시작됐습니다.
창공을 가르는 곡예비행이
장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이준석 기자!
【 END 】
【 VCR 】
빨간 경비행기가
충돌할 듯 아찔한 장면을 연출합니다.
나란히 또는 등을 맞대고
머리 위를 저공비행하고
정교한 솜씨를 뽐내던
폴란드의 즐라즈니팀이
하트 모양을 그려내며
항공우주엑스포를 축하합니다.
즐라즈니가 경량급이라면
굉음을 내며 창공을 가르는
국산 T-50은 중량급입니다.
초음속으로 날던 T-50이
소리까지 감추며 저속비행하는
고난도의 비행기술을 선보입니다.
【 INT 】
【 INT 】
열 추적 미사일을 따돌리기 위해
불꽃을 내품는 공군 정찰기,
까모프 헬기의 산불진화 시범도
관객들에게 재미를 선사합니다.
에어쇼는 오는 26일까지
오전과 오후 하루 두 차례 열립니다.
공군의 주력기인 F 16 등
다양한 항공기의 전시장도
또 다른 볼거리입니다.
대량 살상무기인 전폭기의 폭탄도
아이들에게는 장난감입니다.
(S\/U)
창공을 수놓는 곡예비행과
다양한 전시물이
엑스포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MBC뉴스...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