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 등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땅값이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땅값 상승률은 0.14%로 지난해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대전과 광주
다음으로 낮고 전국 평균 상승률인
0.32%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지난달 울산지역의 토지 거래량도
필지수와 면적에서 전달에 비해 각각
0.1%와 0.5%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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