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5개 구.군에 쌀 직불금을 수령했다고 자진 신고한 공무원이 300여명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7일까지 접수를 마친 뒤
신고한 공무원들의 부당수령 여부에 대해서는 다음주부터 확인조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신고자 가운데는 일부 단체장급과
5급 이상 공무원들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조사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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