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정치권에서 다음달부터
시군구 통폐합 논의에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울산광역시의 경우는 논의 대상이 되지 않을
전망입니다.
시군구 통폐합안은 기본 행정단위의
인구 규모를 최소 50만명 이상으로 개편하는
것으로, 기존의 광역시도는 이에 해당하지 않아
울산은 개편 대상에서 제외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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