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항만위원회가 울산 항만공사 사장
응모자 6명에 대한 비공개 심사를 거쳐
1명을 제외한 5명을 국토해양부에
추천했습니다.
추천된 후보는 이채익 전 남구청장과
이상조 전 밀양시장, 정만화 전 울산해양청장 등이며 국토해양부의 2차 심사와 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다음달 새 사장이 선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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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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