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교육연대는 오늘(10\/24) 내년도 교육청 예산에 낭비성 예산이 많다며 삭감하거나
수정해 학생들의 복지나 교육격차 해소에
쓰여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교육연대는 내년도 예산 가운데 관광성
해외연수가 모두 7건에 3억 4천만원이
편성됐다며 이는 고등학교 1개학교에 1년동안 배부되는 기본운영비와 맞먹는다며
전액 삭감해야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또 울산외고 신설에 필요한 시설비 전액을
울산교육청이 부담하게돼 120억원을
교육예산에서 떠 안게됐다며 관련자 문책을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교육청은 학교운영비는 실제 10.6% 올랐고 해외연수나 울산외고에 대해서는 시각차가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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