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처음으로 북구지역에
자동차 특구 지정이 추진될 전망입니다.
오늘(10\/24) 북구청에서 열린 노.사.정.구민
상생 발전을 위한 학술 용역 토론회에서
북구 발전을 위한 대안으로 울산 자동차 특구
지정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북구청은 오토밸리 등 자동차
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자동차 특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북구청 2층 대회의실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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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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