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 친환경 쌀 생산단지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오리농법이나 우렁이 농법,
쌀겨농법 등 친환경 농법을 도입한
쌀 생산단지가 지난 2천 1년 2ha에서
해마다 10- 60 ha씩 늘어나 현재 442ha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친환경쌀 생산단지가 늘어난 것은
농산물 시장 개방 확대와 안전한 농산물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기호변화에 따른 것으로,
농가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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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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