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올해 김장 채소 재배면적이
지난해에 비해 20% 이상 늘었으나 울산지역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의 김장배추
재배 면적은 143헥타르로 지난해에 비해
1.4% 증가에 그쳤고, 김장무 재배 면적도
58헥타르로 지난해보다 오히려 1.7% 감소한
것으로 집게됐습니다.
한편 올해 김장채소는 전국적으로
재배면적이 크게 늘어난데다 작황도 좋아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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