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지난 9월 수출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6.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지난 9월
수출은 65억6천7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6.3%, 수입은 64만1천500만달러로
47.9%가 각각 증가하면서 1억5천200만달러의 무역수지 흑자가 발생했습니다.
이같은 증가세는 석유와 석유화학제품의
수출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증가했고
조선업체의 선박 인도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