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전임 군수의 뇌물 비리 때문에 치러지는 보궐선거가 또 다시 후보간 비방전으로 얼룩지자
유권자들이 반응이 냉담합니다.
후보들이 귀담아들어야 할 이야기가
많습니다.
계속해서 이상욱 기잡니다.
◀END▶
◀VCR▶
시간당 10mm가 넘게 퍼붓는 장대비 속에서도
선거 유세전은 계속됩니다.
그러나 이를 지켜보는 사람은 유세 지원을
나온 지지자와 관계자 뿐.
장터를 찾은 지역 주민들에게는 유세차량의
함성은 그저 듣기싫은 소음에 불과합니다.
◀INT▶유권자
보궐선거 때문에 울주군민들의 세금 6억원이
또다시 쓰이는 것에 대해서도 유권자들은
탐탁치 않은 반응입니다.
◀INT▶유권자
여기에 지켜지지도 않을 공약에다,
상대 후보 흠집내기에만 골몰하는 후보들을
바라보며 유권자들은 실망을 감추지 않습니다.
◀INT▶임종숙\/유권자
후보들에 대한 유권자들의 냉담함이
이번 보궐선거를 역대 최저 투표율의 선거로
만들지나 않을까 우려됩니다.
mbc뉴스 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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