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올들어 울산지역 각급
학교에서 불법 찬조금을 받다 적발된 사례가
없어 자체 감찰활동이 어느 정도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천3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동안 울산지역 초,중,고교에서 모금된 불법 찬조금은 모두 9개 학교
1억 3천여만원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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