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10\/13)
중고 자동차 매매 전시판매장으로 사용 등록을 하지 않고 차량을 팔아온 58살 남모씨 등
1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3년부터
북구 진장동 자동차매매단지 주변 부지
5천 제곱미터를 불법으로 무단 형질 변경한 뒤중고 자동차 매매 전시*판매장을 차려 영업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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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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