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항만청이 지난 9월까지 울산항에
입항한 외국선박 168척에 대해 국제기준의
안전점검을 벌인 결과 전체의 10%인 17척에서 중대결함이 발견돼 출항정지명령을 받았습니다.
결함 유형은 항해안전장비 불량과 소화기
미적재, 해상보안 부실 순으로 예년과 비슷한 양상을 보였습니다.
국가 별로는 파나마 국적이 전체의
47%인 8척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캄보디아
4척, 라이베리아 2척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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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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