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수 보궐선거가 종반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후보간 폭로과 비방이 난무하는 등
과열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서진기 후보는 오늘(10\/23) 신장열 후보가
삼동면 농지 4필지를 소작을 주고 소작농이
직불금을 수령했다고 말했지만 사실은 소작농은
절반에 대한 직불금만 수령했고 나머지는
신 후보의 모친이 직접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신장열 후보측은 직불금 전액을
소작농에게 전달했다며 소작농의 자필 확인서를
증거로 제시한 뒤 서진기 후보측에 대해
명예훼손과 개인정보 공개법률 위반으로
선관위와 검찰에 고발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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