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체납자 재산 추적을 통해
천199명의 은닉채권 22억 5천600만원을 찾아내 법적 조치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 가운데 451명으로부터
2억 4천900만원을 징수했으며 나머지에
대해서는 압류 조치했습니다.
울산시는 앞서 골프회원권을 소유한
체납자를 추적해 200여명으로부터 5억여원을
징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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