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과 동구는 도시간 지속가능발전교육
허브 네트워크 사업의 하나로 지속가능교육
강사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을 오늘(10\/23)부터 한달동안 울산대학교에서 운영합니다.
시민들이 참여하는 이번 강사 양성교육은
독일과 호주의 사례를 벤치마킹해 만들어졌으며 울산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 필요한
환경과 생태,문화,경제 분야에 대한 강의와
토론이 열릴 예정입니다. \/\/
(울산대 산학협동관 113호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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