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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130여명 직불금 수령

이상욱 기자 입력 2008-10-22 00:00:00 조회수 191

◀ANC▶
공직자 쌀 직불금 수령 자진신고가 실시되면서
울산지역 공직사회도 술렁이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모두 130여명의 공무원이 직불금을
받았다고 신고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시와 구.군이 공직자를 대상으로 쌀
소득 직불금 자신신고를 접수한 결과 모두
130여명이 직불금을 받았다고 신고했습니다.

울산시 소속 공무원이 70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울주군이 30여명, 나머지 구는
10여명 내외로 나타났습니다.

직불금을 받은 호적상 직계 존비속은 모두
신고하라는 기준이 같은 세대에 거주하는
사람으로 완화된 탓에 당초 예상보다는
신고 건수가 적었습니다.

울산시는 자진신고한 사람을 대상으로
이틀동안 자체조사를 거쳐 오는 27일
행정안전부에 결과를 통보할 예정입니다.

행안부의 정밀조사에서도 위법 사실이
확정되면 환수조치와 함께 징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직불금 대상이 가장 많은 울주군은
공직자 직불금 수령과는 별도로 지난 4년
동안의 부당수령 추정자에 대한 정밀조사에
들어갔습니다.

12개 읍.면에 실경작 확인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오는 11월까지 조사를 거친 뒤 부적격
판정자에 대해서는 부당 수령분을 모두
회수하기로 했습니다.

◀INT▶심성호 울주군 농산과장

읍면에 설치된 부당신청 신고센터에는 하루
종일 쇄도한 문의전화때문에 업무마비 사태가
이어지는등 직불금 부당수령과 관련한 혼란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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