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나 지하가 아닌 기존 도로 노면을
주행하는 울산 경전철 사업이
정부심의를 통과해 최종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0\/22) 경전철 사업계획이
국토해양부의 중앙도시교통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경전철은 북구 효문역에서 남구 도심을
통과해 범서읍 굴화리로 연결되는 16km노선이며
21개 정류장에 사업비는 4천690억원으로
2천11년 착공해 2천15년 개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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