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직불금 부당수령 파문과 관련해
당초 오늘(10\/22)까지였던 공무원 자진 신고
기일이 27일까지 연장됐습니다.
울산시 감사관실은 실태조사 기간도 늘려
31일까지 조사하기로 했으며,
지금까지 울산시청 공무원 60여명을 비롯해
각 구군에서 100여명이 신고를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 가운데 추가조사가 필요한
공무원과 가족은 10% 정도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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