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오늘(10\/22) 박맹우 시장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성금 7억 6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성금을 지역 농수산물 구입과
사랑의 PC보내기,장애인 보장구 수리센터
신설 지원, 농촌지원금 지원 등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올해 사회공헌기금
20억원으로 연중 저소득층 자녀 통학비와
교복지원, 결식학생 돕기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