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영초등학교가 작은 오해나 실수로 멀어졌던 친구나 선생님에 대한 섭섭함 등을
서로 사과하고 화해하는 날인 애플데이 행사를 3년째 열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학교측은 이번 행사에서 전교생에게 사과
천 200개를 나눠줬으며 학생들은 사과와 함께 사과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서로에게
전했습니다.
또 올해는 학교폭력 예방 도우미로 선정된
고학년 학생들이 등교시간과 점심시간에
학생들을 상대로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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