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위기가 실물경기 악화로
이어지면서 석유화학업체들의 감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SK에너지는 에칠렌 프로필렌의 대중국 수출
물량이 감소함에 따라 울산 컴플렉스 내 NCC
1공장 가동을 이달 말쯤 중단할 계획입니다.
또 석유화학단지내 다른 공장들도 대중국
수출 물량 감소로 이미 감산에 들어갔거나
공장 가동 중단을 검토하고 잇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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