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고등학생
가운데 수업료를 제때 내지 못하는 학생들이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올들어 8월까지
수업료를 내지 못하는 고등학생은 224명으로
지난해 115명의 두배를 넘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따라 수업료 미납액도 2005년 630여만원
이던 것이 해마다 늘어 올해는 8월 말 현재
1억 천 백여만원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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