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인력과 업무를 재정비하기
위한 조직진단에 착수했습니다.
이를 위해 교육청은 현재 2국 10과 1 담당관 체체를 울산실정에 맞는 효율적인 조직으로
바꾸기로 하고 부서별, 기관별 기능과 업무를 조정하기 위한 조직진단 용역을 발주했습니다.
이에따라 현재 초등과와 중등과, 총무과
세 곳으로 나뉘어 있는 인사업무가 하나로
통합되거나 강남,북 교육청에서 하는
초, 중학생 수용계획을 본청에서 통합하는
방안도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