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쌀 직불금 수령자 자진 신고를
받고 있는 가운데 공무원과 가족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농가가 대부분인 울주군의
경우 각 읍,면 사무소에 직불금 신고와 관련한 민원이 폭주하고 있으며, 신고범위가
본인 외에도 직계 존비속까지 포함되다보니
사실 관계 파악에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각 구,군은 내일(10\/22)까지
자진신고를 받을 예정이지만 일정이 촉박해
정확한 신고가 이뤄질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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