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화학기업인
솔베이 그룹이 이달중으로 울산에 전자산업용 안료 공장 신축 공사에 들어갑니다.
한국 솔베이정밀화학과 울산시는 오늘(10\/21)
울주군 온산읍에 2천800만달러 규모의 LCD
디스플레이용 칼라 필터 안료공장 신축을 위한 양해 각서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솔베이의 이번 투자로
초기 5년 동안 연평균 천 151억원의 생산유발과
418억원의 부가가치 창출, 820명의 고용창출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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