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1) 새벽 4시 10분쯤 울주군 청량면
삼정리 71살 박 모씨의 배 저온창고에서 불이나
창고에 보관중이던 배 1천 5백 상자를 태워
5천 4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새벽 시간에 인적이 없는 창고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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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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