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1) 아침에 울산공항에 낀
짙은 안개로 일부 항공편이 결항됐습니다.
대한항공은 아침 7시 울산발 김포행
첫 비행기는 정상 운항했지만 이후 비행기가
취소됐고, 아시아나항공은 8시 25분 출발예정인 첫 비행기가 결항됐습니다.
공항공사는 울산공항의 짙은 안개로 항공기 착륙이 불가능해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다며
공항 이용객들은 미리 비행정보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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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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