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5년부터 전국에서 처음으로
차상위 계층에게 난방비를 지원해 온
북구청이 올해도 155가구에 대해
가구 당 200리터씩의 난방비를 지원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차상위 계층의 경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비교해 소득액이 조금
많은 정도지만 상대적으로 공적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어 이들을 위해 매년 두차례 난방용
등유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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