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기로 울산지역의 건축 허가 면적이
크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8월말까지
울산지역의 건축허가 면적은 245만여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7% 감소했습니다.
특히 지난 8월의 건축 허가 면적은
17만 7천여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3.3%나 감소해 건축 경기 침체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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