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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뮤직페스티벌 세계화 시동

서하경 기자 입력 2008-10-20 00:00:00 조회수 162

◀ANC▶
올해 처용문화제때 큰 인기를 모은
월드뮤직 페스티벌이 세계 90개국이
참가하는 세계 월드뮤직 엑스포에 참가합니다.

이미 문화관광부까지 가능성을 인정한
월드뮤직페스티벌이 세계적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지 주목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처용 월드뮤직페스티벌이 오는 29일부터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리는 2008 세계 월드뮤직
엑스포 워맥스에 소개됩니다.

워맥스는 세계 90여개국이 참가하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대규모의 월드뮤직
박람회입니다.

특히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음반업계,
언론 관계자 등 수만여명이 참가할 예정이어서
울산의 월드뮤직 페스티벌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주최측은 올해 축제의 성공을 기반으로
아시아 월드뮤직 엑스포를 울산에 유치하겠다는 포부까지 밝혔습니다.

여기에 내년 발족될 아시아 월드뮤직페스티벌기구에서 일본을 제치고 아시아 음악시장으로서의 위치 선점까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이정현

이미 문화관광부도 월드뮤직 페스티벌의
세계화 가능성을 인정해 올해 대중음악페스티벌 활성화 방안의 하나로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INT▶채지영 문화관광부 책임연구원(전화)

그러나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을 초청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예산과 처용문화제와의
관계 정립은 여전히 해결해야할 과제입니다.

국제적인 축제로 발돋움하기위해서는
월드뮤직 페스티벌을 전담할 수 있는
독립적인 기구 구성도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s\/u)세계 월드뮤직엑스포 참여를 계기로
처용월드뮤직 페스티벌이 세계화의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을지 그 결과가 주목됩니다.

mbc 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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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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