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0\/20) 성명을 내고 지난 14,15 양일간 실시된 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 가운데 수행평가 문항의 채점을
재확인 하기 교사를 차출하지 말 것을
요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채점 기준에 주관적인 요소가
개입할 여지가 있다면 단위 학교별
교과협의회를 통해 확인하게 하면 될 일이라며 굳이 교사 100명을 일과 후 소집해 확인작업을 실시하겠다는 것은 일선 교사들을 믿지
못하겠다는 발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교육청 관계자는 마킹 오류에 따른 학생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한 것일뿐 전교조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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