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이 지진 시뮬레이션 결과
인근 부산지역보다 인명 피해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방재청이 시행한 2008 재난 대응 지진
시뮬레이션 결과, 충북 보은군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할 경우
울산지역은 사망 104명, 부상 5천 860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이는 인근 부산의 사망 21명,부상 2천 994명
보다 인명 피해가 훨씬 큰 것으로, 상대적으로
밀집된 위험 시설물의 내진 설계 강화 등의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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