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설치된 무인 교통단속 카메라
163대 가운데 약 7%인 12대는 작동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2천5년부터
가짜 카메라 철거작업을 벌여 그동안 220여대를 없앴지만 예산부족 등으로 내구 연한이 지난
카메라를 아직 철거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