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해 태화강으로 회귀한 연어
21마리를 분석한 결과 모두 태어난지 3년에서
5년 사이 개체이고 이 가운데 4년만에 돌아온
경우가 63%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회귀할 연어의 경우
2천3년에서 2천5년 사이에 방류한 것이 주종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 2천5년에는 태화강 준설로 방류를 하지 못해 회귀연어가
감소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