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년동안 울산지역에서 노사분규로 인해 발생한 근로 손실일이 한해 평균 16만일, 손실금액은 8천2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노사분규는 지난 2005년부터
올해까지 4년간 모두 38건이 발생했고 이로
인한 근로손실 일수는 모두 66만 7천일, 생산
차질은 3조 3천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노사분규는 2005년 12건에서 2006년 14건으로 늘어 정점을 이룬 뒤 감소하기 시작해
지난해에는 8건, 올해는 현재 4건으로 줄어드는 등 점차 노사관계가 안정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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