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성매매 피해 상담소는 올 들어 지금까지 상담을 받은 여성 수가 모두 83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2%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상담 유형은 선불금 등 빚 문제가 70%로 가장 많고, 업소 주인 등으로 부터의 위협이 15%,
성매매를 그만두고 싶다는 상담이 10% 의 순을 보였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에서는 성매매 피해 상담소의 각종 법률지원을 받아 모두 50명의 여성들이
성매매를 그만 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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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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