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치뤄지는 울주군수 보궐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은 휴일인 오늘(10\/19)도 초반 기선을 잡기 위한 열띤 선거 운동을
벌였습니다.
한나라당 신장열 후보는 울주군수를 대행한
업무 경험을 살려 군정을 차질없이 이끌겠다며 경로위안잔치와 장터를 누볐습니다.
민주노동당 홍정련 후보는 권영길 의원와 함께 장터를 누비며 깨끗한 정치 실현을
약속했습니다.
무소속 서진기 후보는 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정책을 강조했으며 무소속 배임태
후보는 중앙과 소통할수 있는 참신함을, 무소속 이형철 후보는 잘 사는 울주군을 만들겠다며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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