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세계 옹기문화엑스포를 앞두고
진행되고 있는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 관광자원화 사업이 공정률 6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옹기마을 관광
자원화 사업 가운데 옹기 아카데미 건립사업이
진척이 가장 빨라 현재 9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옹기문화관과 회관도 각각 25%와 6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이달중으로 공원지구에 대한 실시
계획 인가가 나면 다음달초 공원지구도 착공에
들어가 내년 5월 준공 예정이라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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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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