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주말을 맞아 울산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려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 남구 종하 체육관에서는
"산해진미 환상궁합"을 주제로 하는
제3회 울산요리경연대회가 열려 전국 각지에서 출전한 식객 7백여명이 요리 솜씨를
겨뤘습니다.
이주 외국인들의 정착을 돕기 위한
제1회 울산 무지개 축제도 오늘 동구
울산과학대학 캠퍼스에서 열렸습니다.
이주 외국인의 한국가요 경연과 장기자랑,
민속놀이 체험 등이 마련돼 이들이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됐습니다.
또, 제28회 울산예술제가 열려 오늘 저녁
문화예술회관에서 전통*창작무용작품 공연이
마련됐으며 내일은 야외공연장에서
빅밴드 정기 연주회가 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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