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경기 침체로 올들어 울산지역 건설업체
수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주택건설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울산지역에서 건설업체 10곳이 새로 창업했으나 23곳이 불경기로 문을 닫았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지역 전체 건설업체 수는
지난해 말 186개사에서 173개사로
13개사가 줄어 7%의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이들 폐업 업체 대부분은
불경기로 사업 실적이 없거나 자격기준 미비로 등록 말소 또는 등록증을 자진 반납한 업체들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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