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계속된 가뭄으로 태화강 상류지역에
녹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번 녹조는 독성이 없어 아직 물고기 폐사 등의 직접적인 피해는 없지만 수질오염 등
2차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환경단체들은 선바위 인근에 설치된 방사보가 강물의 유속을 늦춰 녹조류가 증식되고 있다며 울산시에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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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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