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이 오늘(10\/17)
장기 기증 서약서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 현대중공업그룹 조선 3개사의 직원 6만5천명 가운데 4분의 1에 해당하는 만5천명이
장기 기증에 서약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이번 캠페인을 노사가
공동으로 펼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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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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