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정의 사회정착을 돕는
결혼 이주여성을 위한 자녀교육 프로그램이
오늘(10\/17) 중부도서관에서 열렸습니다.
12월까지 매주 금요일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결혼 이주여성들의
한국어 교실과 자녀독서 지도교실 그리고
울산지역의 문화와 전통을 배우기 위한
외고산 옹기마을,서생포왜성 등을
탐방하는 시간도 마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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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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